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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조선왕조 15화] 손톱자국 하나가 부른 죽음 — 폐비 윤씨 사건
[조선왕조 14화] 왕이 직접 심은 견제 세력 — 성종의 친정과 사림파의 등장
[조선왕조 13화] 즉위 당일 결정된 왕 — 성종과 한명회의 사위 정치
[조선왕조 12화] 하늘의 별 하나가 부른 죽음 — 예종의 짧은 치세와 남이의 옥
[조선왕조 11화] 피로 세운 나라를 법으로 다듬다 — 세조의 치세와 문수동자 전설
[조선왕조 10화] 실록조차 말을 바꾼 죽음 — 단종의 마지막 2년
[조선왕조 9화] 삼촌에게 빼앗긴 옥좌 — 단종의 폐위와 사육신의 죽음
[조선왕조 8화] 하룻밤의 쿠데타 — 계유정난과 수양대군의 집권
[조선왕조 7화] 준비된 후계자의 때 이른 죽음 — 세종의 승하와 문종의 2년
[조선왕조 6화] 집현전 신하들조차 반대한 발명품 — 훈민정음 창제
[조선왕조 5화] 노비도 인재면 쓴다 — 세종의 친정과 사상 최초의 국민투표
[조선왕조 4화] 장남도, 차남도 아닌 셋째가 왕이 된 이유 — 양녕대군 폐위와 세종의 즉위
[조선왕조 3화] 왕이 된 이방원, 형제와 처가를 베다 — 태종의 왕권강화
[조선왕조 1화] 위화도 회군과 조선 건국 — 이성계는 왜 칼끝을 돌렸나
[조선왕조 2화] 형제는 웬수였다 — 왕자의 난과 태조의 퇴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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