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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조선왕조 36화] 형제가 된 원수 — 정묘호란과 굴욕적인 강화
[조선왕조 35화] 공신에서 반역자로 — 이괄의 난과 인조의 피란길
[조선왕조 34화] 창의문을 넘은 밤 — 인조반정과 광해군의 몰락
[조선왕조 33화] 실리와 몰락 사이 — 광해군의 중립외교와 무너지는 민심
[조선왕조 32화] 아홉 살 동생의 죽음 — 계축옥사와 영창대군
[조선왕조 31화] 전쟁 영웅에서 위태로운 세자로 — 광해군과 영창대군의 그림자
[조선왕조 30화] 승리한 나라의 상처 — 전후 복구와 논란의 논공행상
[조선왕조 29화] 마지막 전투, 마지막 유언 — 노량해전과 이순신의 죽음
[조선왕조 28화] 신에게는 아직 12척이 있습니다 — 정유재란과 명량대첩
[조선왕조 27화] 의암에 새겨진 이름 — 제2차 진주성 전투와 논개
[조선왕조 26화] 성벽 위의 사람들 — 진주대첩과 행주대첩
[조선왕조 25화] 바다에서 뒤집은 전세 — 이순신의 등장과 한산도대첩
[조선왕조 24화] 엇갈린 보고서가 부른 재앙 — 임진왜란의 발발
[조선왕조 23화] 자리 하나가 나라를 갈랐다 — 동인과 서인의 탄생
[조선왕조 22화] 왕의 핏줄이 끊기다 — 명종의 뒤늦은 친정과 선조의 방계 즉위
[조선왕조 22화] 왕의 핏줄이 끊기다 — 명종의 뒤늦은 친정과 선조의 방계 즉위
[조선왕조 21화] 8년 수렴청정의 그늘 — 문정왕후와 임꺽정의 난
[조선왕조 20화] 8개월 천하 — 인종의 죽음과 을사사화
[조선왕조 19화] 나뭇잎 글씨는 거짓말이었다 — 조광조의 개혁과 기묘사화
[조선왕조 18화] 하룻밤에 무너진 12년 폭정 — 중종반정과 7일 왕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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